2009년 08월 11일
마이크로 블로그?
요즘 마이크로 블로그가 뜨고 있다고 한다.
트위터를 비롯, 우리나라에는 미투데이가 한창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게 뭘까? 라는 생각에 가입하고 이용해 보았다.
이틀정도 사용해 본 내가 뭘 얼마나 알겠냐마는 느낌은 이러했다.
"메신져의 오늘의 한마디 같은 거랄까?"
지금의 느낌과 감정을 간단하게 써 보이는것
그리고 공감가는 친구들의 연계 대화?
이런건 블로그나 싸이에서도 할 수 있는것인데,
무엇이 차이일까?
바로 무형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블로그 글을 자유롭게 많은 사람들이 쓰는 이유는
우리가 보통 쓰는 일기 보다도 더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마저도 140자 라는 글자 제한을 통해 더 짧게...
자신의 요약적인 말, 하고 싶은 말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기록 한다면 많은 창작물도 나오게 될 것이고,
짧고 강한 재미있는 멘트들도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
그만큼 실시간성이 강조되는 요즘이다.
트위터를 비롯, 우리나라에는 미투데이가 한창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게 뭘까? 라는 생각에 가입하고 이용해 보았다.
이틀정도 사용해 본 내가 뭘 얼마나 알겠냐마는 느낌은 이러했다.
"메신져의 오늘의 한마디 같은 거랄까?"
지금의 느낌과 감정을 간단하게 써 보이는것
그리고 공감가는 친구들의 연계 대화?
이런건 블로그나 싸이에서도 할 수 있는것인데,
무엇이 차이일까?
바로 무형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블로그 글을 자유롭게 많은 사람들이 쓰는 이유는
우리가 보통 쓰는 일기 보다도 더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마저도 140자 라는 글자 제한을 통해 더 짧게...
자신의 요약적인 말, 하고 싶은 말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기록 한다면 많은 창작물도 나오게 될 것이고,
짧고 강한 재미있는 멘트들도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
그만큼 실시간성이 강조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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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11 16:12 | 바보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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