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4일
허세월드??
싸이월드를 흔희 그렇게 부르더이다.
자신의 일상을 적던 소소한 공간의 개념이
이제는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 되어버렸다는 증거 인가?
멋진곳이나 비싼 음식들?
혹은 방문한 외국 여행들 등의 사진을 올려진 것들을 보노라면
부럽기도 하고 시샘도 하게 된다.
그러고 자신의 일상을 좀 더 리얼 혹은 포장되게 꾸미려고 애를 쓰게도 된다.
어딜가서도 포장해야 하는 사람들
그리고 꿀리지 않기 위한 경쟁.
경쟁 그리고 또 경쟁...
사람들은 이런 경쟁을 위해 살아가는 것인가?
아니면 경쟁을 통해 발전하려는 기본적인 속성을 따라가는 것인가?
징정 살기 위한 경쟁을 알게모르게 하는 우리에게
이제는 우월성을 따지기 위한 경쟁에 빠져들고 있다.
그러한 경쟁속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자신의 일상을 적던 소소한 공간의 개념이
이제는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 되어버렸다는 증거 인가?
멋진곳이나 비싼 음식들?
혹은 방문한 외국 여행들 등의 사진을 올려진 것들을 보노라면
부럽기도 하고 시샘도 하게 된다.
그러고 자신의 일상을 좀 더 리얼 혹은 포장되게 꾸미려고 애를 쓰게도 된다.
어딜가서도 포장해야 하는 사람들
그리고 꿀리지 않기 위한 경쟁.
경쟁 그리고 또 경쟁...
사람들은 이런 경쟁을 위해 살아가는 것인가?
아니면 경쟁을 통해 발전하려는 기본적인 속성을 따라가는 것인가?
징정 살기 위한 경쟁을 알게모르게 하는 우리에게
이제는 우월성을 따지기 위한 경쟁에 빠져들고 있다.
그러한 경쟁속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 by | 2009/08/24 13:20 | 바보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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